달력

112018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이사

일상 2007.07.30 14:44
그동안 굉장히 정(...이래봤자 3년치의 악몽뿐.)들었던 얼음집을 떠나 네이버를 전전하다, 친구 루뎅의 권유로 드디어 이곳에 정착했다.

집에서 포스팅질도 안되는 얼음집에, 정 안가서 버려버린 네이버.

여기서는 조금이라도 더 정을 붙일수 있는지는 역시 미지수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파랗게, 그리고 푸르게. 그렇게 다시 한번.
Posted by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