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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1n년 인생에서, 돌이켜보면 참 많은 똥을 먹었는데...... 그 중에 최고봉은 감자산 아줌마들....ㄱ-

와타세 유우->클램프 & 유키 카오리 여사의 전형적인 덕루트인지라, 어쩔수 없이 감자산 아줌마들의 모든 만행을 이겨내면서(.....) 츠바사만 읽고 클램프 탈덕 하려고 했는데.....


이 아줌마들이.......

28권에서 동바와 X에 버금가는 똥을 먹일 줄이야............

옆에 있던 덕친구 하나도 28권 보더니 같이 뒷목 잡았음ㅇㅇ




그치만 이 아줌마들이 똥먹일거 알고 있었는데도 여태껏 핥고 있는 나도 참 씁쓸하네여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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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에 낚여 소년 강강 2, 3월호를 다 질렀다 :Q............................

3월도 다 지나갔건만 왜 2, 3월호를 질렀냐면......




Aㅏ..............

하가렌 드라마시디 아름답고도.....................
그놈의 귀신같은 하가렌....
사람낚는 하가렌.....
연재본 하가렌도 사람 제대로 낚고.......


................근데 여사님, 도대체 언제 연재 끝낼거유?ㄱ-;;;

일본에 있었으면 DSi도 없으면서 소울이터 DSi 파우치 보내달라 젠프레 응모 넣었을지도....
시니가미님의 까만색 트레이드마크가 하얀 파우치에 어울려 예쁘더라능☆

덤으로 파판13 정보가 좀 있었으나, 읽기 귀찮아서 현재 방치중 - 3 -)~~




거기다 3월호 라라도 본격 부록에 낚여 질렀는데.........(부록 무려 냥코센세 핸드폰 줄ㄱ-)


.....................................후우...... 망할 오란 작가......ㄱ-

이 작가가 사람 낚는데 뭐 있어.......ㄱ-
아마도 뒷내용 궁금해서 미치기 전에 4월호까지 살거 같은 이 퀄리티...................OTL
(여긴 왜 늘 늦게 날아와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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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만화 연재 짤리고 정신줄 놓은 작가가 동인지 그린 것을 우리 예쁜 아가씨가 보내줘서 잘 받았음ㅋ


그리고 늘 그렇듯이 차분하지 못한(....) 감상이 되겠으며......



작가님 진짜 정신줄 놓으셨군요....ㄱ-
.....왜 그러셨어요......... 전 리버스인줄 알았는데요.........

.....호연이 거기서 그 대사 날리면, 알게모르게 리버스 밀었던 난 어쩌라고요.....ㅠ



...................................그렇다고 이 상황이 또 싫은건 아니지만...............ㅇ>-<



덤으로 색기 줄줄 흘리는 백언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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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다 봤는데 드는 이 허탈감이란.......ㄱ-

내가 너희를 믿었건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원하는 한놈도!!!!!!!!!!!!!!!! 커플이 안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취향스럽게 다들 귀엽긴 했지만.....ㅇ>-<








..........사실 10권까지 다 본 것도 꽤 오래전 이야기인지라, 아직도 버닝할 것이 필요함....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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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유쾌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누님들이 짱이신뎁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저 누님들 믿고 강철 달리면 되는 거니까요 ☆★ (<-틀려...;;;)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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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OTL


클램프한테 제대로 낚였다..... 27권이 대망의 끝인줄 알았더니, 여기서 이렇게 늘릴줄이야......ㄱ-







아놔 이 아줌마들아!!!!!
어쩐지 내용 이따구로 흘러가더라니!!!!!!! 결국 한권 더 늘릴 셈이냐!!!!!!!(27권이 끝이 아니었다.....)



....................이젠 덕질이고 뭐고 할 힘도 안남았어.....ㅠㅠㅠㅠㅠㅠ



샤오랑아 사쿠라야 내가 그저 운다 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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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나에겐 만화책 한권과 소설책 한권밖에 없는 것을.... ㅋㅋㅋ


1.채운국이야기 15권
어차피 15권이 단편 외전인지라 내 손에 먼저 있던 16권 먼저 독파하고 집에 와서 15권으로 넘어왔더니 16권 끝에서 뒤숭숭...ㄱ-했던 기분을 싹 쓸어가 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5권 알게 모르게 달달해!!ㅠㅠㅠㅠㅠ(그것도 혼자!ㅠㅠㅠㅠㅠㅠ)
예전에 대놓고 달달 지향(수려가 귀비였을때)이어서 얘 왜이래!! 싶었다면 지금은 알게 모르게 류휘가 너무 불쌍하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목소리는 왜 도대체 이자크 공주님이 떠오르게 만드는 거냐 세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란은 뭐랄까 그냥 버려도 잘 살거 같은데, 아버지 성격 이거 귀여워서 어쩔ㅠㅠㅠㅠㅠㅠ(덤으로 '아버지 차'의 정체가 왜 못마실 물건인지 밝혀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15권의 마지막 단편의 딱 한줄 감상.

..................................홍여심 이 알기 쉬운 남정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츠바사 크로니클 (26권부터 어쨌거나 지금까지 나온 219화...ㄱ-)
....................................................................야!!!!!!

이거 어쩔거야!!!!!!! 우리 (엄마 사쿠라)와 (아빠 샤오랑)이 좀 개입되어 있던 줄은 알았지만 이따구로 막판에 뒤통수 칠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 이 여사님들은 도대체 우리 샤오랑 어디까지 부려먹을 작정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

표지그림(각 화 포함)은 평온하게 그려놨으면서 이거 뭐 내용은 이미 막장코스인데....(괴리감 어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 후배야, 어제 msn으로 내가 너를 낚아 정말 미안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나 혼자 죽을 순 없잖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내맘 알잖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27권 발매일 5월 15일이라고 했지....ㄱ- 그래 기둘려 보자규.....
 
......발매하는 날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달리기 전에 내 마음을 좀 달래야겠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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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완전 무결하게 사로잡히다 5권....;;;(모 사이트 드라마CD 이벤트로 당당히 당첨...ㄱ-)

거기다 오늘 작가님 홈 놀러 들어갔다가 19금 동인지 발매된다는 소리에 부랴부랴 릴레를 통해 오더 준비중.(.............)

덤으로 예약발매는 마우스패드 준다고 하지를 않나, 모 사이트에서는 드라마시디와 함께 사면 액정 클리너를 준다고 하지를 않나...ㄱ-;;;;(어쨌건 결국 둘 다 할 예정이라는 소리....;;;;)

.....고로 언뉘님, 완무사 5권은 주문안해도 될것 같사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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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일본 서점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잠시 들렀었더랬다.

그 몇주 전, 흥미 만빵의 어느 님의 포슷힝(요기)때문인지, 슬슬 지름신이 발동하시기도 했고.....ㄷㄷㄷ

덤으로 거기에서 당당히 없는 앨범을 오더하시는 소녀를 본 지라, 결국 같이 지름신 발동......ㅠㅠㅠㅠ

지름 품목은 다음과 같....

1.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 1-2 (무려 문고판이란다......OTL)
요기의 링크를 따라가보면, 어느 님께서 네이버에 구구절절 알기 쉽게 실제 히타이트와 하늘은 붉은 강가의 인물구도를 분석해주셨더랬다. 즐겁게 읽기는 했는데, 문제는 마지막에 튀어나온 저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ㅠㅠ 게다가 무려 남주의 필살 어린왕자 뽀쓰에 넘어가 결국 오더장을 묵묵히 적는 사태가.....ㅠㅠㅠㅠ

2. W Juliet II 1-2 (아놔.... 왜 이건 서점에 미리 안들여놨던건데ㅠㅠ)
예전에 굉장히 재밌게 봤던 W 줄리엣 후속작. 비록 요새 작붕이 심각하게 되고 있기는 하지만....ㅠㅠ 의외로 여기 나온 남주가 취향 제대로 작렬이라(.....) 기대감에 어쩔 수 없이 또 오더장 ㄱㄱㅅ.....

3. Final Fantasy XI アルタナの神兵 Original Soundtrack
파판존 카게오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제대로 낚인 케이스. 알타나의 신병(북미 Wings of Goddess라고 명명) 확장팩 인스톨 이후 캠페인을 비롯, 과거 지역에 몇번 가보지는 않았으나, 음악만은 귀에 익숙하면서도 신선해서 결국 낚여버렸다. SE가 사람 제대로 낚는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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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대략 재미 없더라.(그리고 이건 의도해서 본 것도 아니요, 리모콘 쥐고 계신 분이 할머니셨다.....orz)

바람의 나라에 대한 선입견이고 뭐고 모든 것을 빼도, 욘달프와 욘골라스, 그리고 그렇고 그런 연기들이 사극의 재미를 푹 떨어뜨렸다.

일단 연기자들 연기가 둥둥 뜬다.
그 필두에 배용준이 있다는 건 두말 할 여지가 없는 사실. 본인 눈이 상당히 높은 터라, 왠만한 연기는 연기같지 않은데, 배용준의 연기가 그에 해당. 거기다, 배용준 자체가 그렇게 연기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는 점은, 겨울연가에서도 보여줬었던 사실.

물론 다른 연기자들의 연기가 다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사극이라고 보기엔 아주 많이 괴리감이 생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세트 증말 잘못 만들었다.
어째서인지 '나 새로 건축했어요>ㅂ<// 그것도 안에 모두 신식이에염~!!' 하는 티가 너무 난다. 그것도 모든 장면의 세트 전부. 그 욕 먹고 몇번을 방송 연장해서 할려면 좀 제대로 해주면 안되겠니-_-?







차라리 이산이나 왕과 나를 선택해서 보는 편이 훨 시간 절약일듯.

.....랄라라~ 미국 돌아가믄 이산이랑 왕과 나 봐야지~ 룰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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