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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각의 레기오스

소설 2010.03.21 07:36

라노베도 소설이니 소설 카테고리 ㅇㅇ......





.........................결론은 작가를 무러주긴다 캬릉!!!!!!!!!!!!!!!!



근데 장난하나 이거........... 무슨 아침드라마도 아니고...........

머라고여?! 작가양반, 지금 저랑 싸우자는 거져?!! 왜 거기서 출생의 비밀이라는 조잡한 카드를 꺼내시는 겅미!?

내가 설마설마 했는데.........



덤으로 퐁퐁 이생퀴를 그냥 확....!!!!!!!!!!!!!!!!!!!!!!!!




그래 그래도 어차피 난 그저 여왕님의 노예일 뿐.

여왕님 하앍하앍 사랑해여 저런 바보 퐁퐁이랑 사발리스 버려버리고 나랑 겨론해주세여 :Q................



 
Posted by 지니양

다 읽은 이후로 허탈해서 얘기조차 안 꺼내려고 했는데....


............왜 유입돼 오는거니?....ㄱ-;;;;









.................ㅅㅂ 내 독서인생(.....이랄것도 없잖아...ㄱ-)의 살짝 오점인 Twilight 시리즈.....ㄱ-

내가 그놈의 뱀파이어 나온대서 '이건 읽어줘야 돼 핥핥' 하면서 읽은 게 잘못이었군.....ㅠㅠ

후배한테 분명히 1권만 읽으라는 경고를 들었음에도 다 읽고나서의 그 엄청난 허탈감이란......OTL


............난 그냥 해리포터 다시 정주행해야겠다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지니양
Twilight 끝!!!!(.........)

사실은 어제 피곤하고 어쩌고 해서 읽지 말고 잘까 싶었으나, 대략 7-80페이지밖에 안남기고 자는 것도 뭐해서 낼름 읽다가 결국은 20여 페이지 남기고 졸아버렸다ㄱ-;;;;;

그래서 눈뜨자마자 나머지 낼름 다 읽었는데 이건 뭐....ㄱ-??





....................난 이딴 결말을 위해 2주간 달린 게 아니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뭘 원한거야?....;;;;;)




..........후우.... 미셸양, 님이 왜 한번 볼거리밖에 안된다고 말했는지 알거 같어....ㄱ-

뭐랄까 이건 아주 용두사미랄까......OTL


........이봐요 아줌마, 일을 이렇게 크게 벌여놨으면 유혈낭자하게 가봐야 될 거 아냐!!!! 버럭!!!!!!

...마음의 독백이 이렇게 튀어나오면 안되지만, 이건 뭐 작가의 의도를 알 수가 없음....(아득!)

나름 마음에 들었던 개그들은 물론 있었으나, 그게 저 용두사미의 느낌을 지워주지는 않는게 씁쓸할 뿐이야ㅠㅠㅠㅠ

그리고 어떻게 거기서 멍청한 멍멍이가 (삐-)한테 (삐-)하게 되는 거냐!!!!!!! 이 절조 없는(...) 멍멍아!!!!!!!!(내가 주인공이라도 욕이 나올거 같아......ㅠㅠㅠㅠ)

거기다 이 책은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어째 하나도 없어.....ㄷㄷㄷㄷㄷㄷㄷ(나름 나 장생족/능력자 매니안데......ㅠㅠㅠㅠㅠㅠ)









.............................................어쨌거나 다 읽은 결론은 이제 느긋하게 내 다른 취미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음....;;;;;(동생이 4권이 내 손에 있던 걸 보고 '누나 진짜 미쳤구나...ㄱ-'라고....;;;;;)

 
Posted by 지니양



..........................이제 Twilight Saga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드아....ㄱ-

드디어 Breaking Dawn의 반(...에 조금 못 미쳤지만 반이라고 우긴다;;;)에 도달하고야 말았다......만, 이놈의 4권 뭐가 이렇게 양이 많은지....ㄷㄷㄷ

4권 모두 좀 두꺼워서 하드커버 책인지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주변에 paperback으로 산 사람의 말에 의하면 어쨌건 paperback도 무진장 두껍다고....OTL(그 중 4권이 제일 두껍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제 슬슬 결말을 보일 때가 되긴 했는데, 설명 시점(및 관점)이 이렇게 바뀌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스테파니 아줌씨....ㄱ-? 4권 읽다가 살짝 좀 지루합니다?ㅠㅠ

뭐 어쨌건 리카언니와 만나기로 한 8일까지는 다 읽고 넘길 수 있을 것 같음.(사실 10일까지 완독하자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10일에 출장이라설...ㄱ-;;;)

4권 다 통틀면 근 2500페이지쯤 될텐데 이걸 2주 안에 꾸역꾸역 다 읽고 있는 내가 참 자랑스럽.............(.........................................)

 
Posted by 지니양
.........................제목이 이래 봤자 트와일라잇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는 28일에 도착 예정이었으나 난데없이 25일 오후에 도착.(아마존 따랑해염 오예!!!ㅠㅠㅠㅠ)

어차피 25일에는 일해야 해서 못 읽고, 26일부터 슬슬 마음 잡고 밤에 자기 전에 2시간 못되게 읽었더니 29일 아침에 1권(Twilight) 독파.

오늘은 원래 스케줄 상 좀 낮잠을 자야 했으나 그놈의 파판이 뭔지 잠시 흑마 키워주다, 낮잠 좀 자야 할 시간에 내 손에 들린 New Moon.(....................)

결국 대략 50페이지 달려주고 눈물을 머금고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ㄱ-



읽은 사정이야 어쨌건, Twilight만 읽은 감상은......




망상시작




Posted by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