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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울때 나도 울었고, 니가 번쩍 손 들때 나도 번쩍 손 들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너의 날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지니양



아이고 연아야!!!!!!!!!!!!!!!!!!

아주 내가 부르다 죽을 그 이름이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이제 프리 클린 가자꾸나!!!!!!!!!!!!!
  
Posted by 지니양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올림픽 시작 올레!!!!!!!!


그저 난 닥치고 연아 찬양 핥핥'ㅠ'!!






근데 연아야..... 난 개인적으로 007보단 죽음의 무도의 카리스마가 더 좋단다?^_ㅠ


 
Posted by 지니양



하루 3번 부르면 뭐든지 이루어 줄 거 같은 그 이름 김연아.
연아야, 언니에요~ 해치지 않아요~(..........)
Posted by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