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에 해당되는 글 13건

게임/Final Fantasy XIV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ㄱ-

................................난 역시 한정판 사랑하는 뇨자......ㅇ>-<

덤으로 내 컴퓨터 벤치마크 Low 1071, High 480.(..............................)

..................또 지르자.......ㄱ-


 
4 0
일상




................아이폰 ㅇ>-<


자, 아이폰 지르고 나면 이제 박앵귀 psp 통상판, ds 한정판 ㄱㄱ





.............파산하러 갑니다 OTL

 
7 0
지름라이프를 즐겨라



저질렀다 바나나 리퍼블릭 코트....ㄱ-;;;;

약 3주간 눈에 어른거려서 이걸 질러말어 고민하던 와중에 세일이 모두 물건너 갈줄 알았는데, 역시 핫딜은 돌고 도는 거였다...-_-;;;;

225불 원가인데 아우터 30%오프 세일중에 25% 홀리데이 쿠폰이 돌아서 리카언니가 나에게 찔렀고, 서슴없이 지름신 강림.....OTL

고로 나 지금 파산입니다..............ㄱ-;;;;;;;;


추가.
이게 바로 그 코트 사진.(무려 S 사이즈-_-)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1 | 0.00 EV | 5.8mm | ISO-125 | Flash fired, auto mode | 2009:12:15 22:31:22


배경은 내 침대천국의 이불양.(...................)

 
8 0
지름라이프를 즐겨라



......이라기보다는 단순한 지름품목 같지만 급 자랑질.(..........)



Phase One | H 25 | ISO-50 | 2006:07:21 13:44:15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과 세정제(도합 40불)
원가 60불이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얼굴에 안 맞으면 난 망한거다....;;;;

NY&C에서 드레스 셔츠 2장 하양이 까망이(도합 40불) 및 Banana Republic에서 캐시미어 블렌드 터틀넥 하나(원가 60불짜리 40불에 겟... 사고 싶었던 건 사실 코트였지만 비싸서 못샀음.....^_ㅠ)

......그리고 아마도 내일 또 쇼핑몰에 놀러가서 질러버릴 것 같은 이 불길한 느낌....ㄱ-;;;;
(뭐, 내 지름의 결정판은 TV였지만.....OTL)

 

4 0
일상






................남매가 자알하는 짓이다...ㄱ-;;;;

12개월동안 또 뼈빠지게 벌어야겠다......OTL

 
4 0
일상



또 다시 나를 파산의 구렁텅이로 부르시는 그 분이 왔도다....ㄱ-!

2주 전, 모니터가 말 그대로 한순간에 고장나서, 눈물을 머금고 모니터를 새로 사야 했다.

그러나 때는 바로 노동절!(...)이었으니 크게 세일하는 시기 중의 하나더라!!!(........)

새로운달걀 사이트에서 늘 할부를 잘 해주니까 망설임 없이 들어갔는데, 모니터 말고 내 눈에 번쩍 뜨인 것은 바로 이것.

예전부터 1TB 짜리를 장만할까 말까 하다가 아쉬워 늘 돌아섰다가 다시 또 본 그 품목이었거늘, 이번에 세일하던 것은 2TB 짜리!ㅠㅠㅠ

냉큼 카트에 집어넣고(250불짜리를 190불에 할인해 줬으므로...ㄱ-) 모니터는 상큼하게 이것으로 결정 보고 바로 Bill Me Later 결재 질렀다.

.........결국 할부 받기 위해 모니터를 덤으로(....) 장만해서 하하호호한 지름 라이프(......)를 보내고 있다는 뻘소리ㅠㅠㅠㅠ

 
2 0
일상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4sec | F/4.2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7:17 19:12:45


..................응..... 저질렀다고......ㄷㄷㄷ

얼마에 저질렀는지 알면 다들 억울해할 거 같아서 가격은 말 안해줘~(.....)


$319.79에서 50% off + additional 20% off coupon 써서 대략 135불에 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
일상



목요일에 저지른 것.
매주 일요일마다 리카와 운동하기 위해 산 마이 새로운 운동기구.(.............)
동생이 예전에 딱 한번 탔던 새것을, 자기거에다 바퀴를 이식하기 위해 홀라당 뽀개버렸기 때문에, 서슴없이 저질렀음. 더군다나 저지른 이후에 테스트 드라이브(응?;;;;)까지 완료.(역시 좀 비싼 건 타기도 편하드라...ㄱ-;;;;)
다만 내일 리카를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나도 프로텍터를 좀 끼고 타야 할듯?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저지른 것들.

City-fit stretch wool bistro pant / 6 / black 가격 $138.00

Stretch wool pencil skirt / 6 / black 가격 $120.00 에서 현재 $80.00로 세일중

Stretch wool two-button jacket / 8 / black 가격 $238.00

+ 세금 + 배송비 다 해서 대략 $510불이었으나, 저 가격 다 주고 산 게 아니고...
25일 Memorial Day를 맞아 20%오프 쿠폰코드를 어디서 얻어와 세금($22.50) + 배송비($18.50)로 도합 $406.10 결재 완료.(.......)





..........................후우.....ㄱ-
내가 미친거졍...... 왜 이런 짓을 하는 걸까영........ㄱ-;;;;;;;
다만 유일한 위안은 한창 살쪘을 때에 비해서 확실히 사이즈 차트의 반은 줄였다능........(............근데 이게 위안 맞나...ㄱ-;;;;)


 
0 0
일상






.............................................................Twilight Saga.

...................OTL


이 나이에 읽을 거 없다고 이렇게 낼름 질러버릴 줄이야........ㄷㄷㄷ

읽고 싶은 미국 책은 해리포터 이후로 하드커버 양장본 꼬박꼬박 질러주셨으나(이게 돈이 좀 세지만 퀄은 paperback과 비교가 불가능하다규...ㄱ-) 이번에는 아마존에서 눈 딱 감고 4권 세트로 46불에 결재.........(휴우....ㄱ-;;;;)

그나저나 이 4권 박스세트는 아마존밖에 없는지, 가격 비교를 위해 보더스를 찾아봐도 없더라ㅠㅠㅠㅠ(어쨌든 책 4권 전부해서 원가 75불이던가 하던데.......;;;;)

사실은 한국에 갔다오며 비행기 안애서 영화 리스트를 좌르륵 내놨는데, 나의 흥미를 자극한 게 바로 Twilight-_-;; 결국은 그놈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사실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도 슷토뤼가 있으나 여기서는 패스...ㄱ-) 스크린을 꾹 눌렀고, 상영 내내 조낸 즐겨버렸다는....ㄱ-

그래서 인터넷 급 조회해 본 결과, 해리포터 살 때처럼 완결 안 난 게 아니고(.....) 깔쌈하게 작년에 완결이 났다는 사실까지 알아내고 어제밤 급 카드결제 완료...........OTL

그리고 이미 이 시점에서 출장 다녀오면서 구입한 강각의 레기오스 1권은 벌써 완독.(................그리고 2권부터 구입할 의사 거의 없음ㄱ-;;;; 랄까, 2권 이후에 내용이 더 재밌다고 나를 자극해주면 살 의사도 있지만...;;;;)


...........................자, 리카언니.... 나랑 언제 접선할라우?ㄱ-;;;;;


 
2 0
일상

그분이 또 나를 방문하셨다.....OTL

겨울 다 지나가지도 않았건만, 그냥 스윽 둘러보겠노라 쇼핑몰을 헤집고 다녔는데.....

원래 좀 사고 싶었던 가디건이 있어서 Ann Taylor 인터넷 매장을 둘러보던 중, 마음이 좀 든 게 있어서 사려던 찰나, 모두 매장가서 먼저 보고 사라고 말리더라.....;;;;;;

그래서 결국은 쇼핑몰을 습격하여 실물을 봤다.

.........그리고 그 물건은 동생의 솔직한 의견으로 인해 물건너 갔다ㄱ-

그래서 결국은 동생과 둘이서 예전부터 좋아라 하던 J Crew로 냉큼 달려갔더랬다.(그리고 그 결과 동생에게 요 근래 내가 뉴스에 약하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졌다....OTL)

그리고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입흔 가디건 발견....했으나! 라운드 넥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철저하게 나에게서 버려졌다.....ㄱ-;;;;

그러다가 건진 얇은 봄 가디건이 있었으니.....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1 | 0.00 EV | 5.8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9:04:05 22:50:35

좀 사진이 진하게 나왔지만 연분홍 가디건이다ㄱ-


그런데 저거 하나만 입기에는 뭔가 허전해서, 결국에는 받쳐 입어줄 블라우스를 더 골라보기로 하고 마침 연한 회색의 셔츠를 겟.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1 | 0.00 EV | 5.8mm | ISO-80 | Off Compulsory | 2009:04:05 22:51:10


근데, 눈을 돌려보니, 또 다른 세일 품목에 내가 요즘 눈여겨 보던 봄코트가 떡하니 놓여있고, 대략 40% 세일 중이라 낼름 집었다.(근데 이거 원가 168불....ㄷㄷㄷ)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3sec | F/3.1 | 0.00 EV | 5.8mm | ISO-64 | Off Compulsory | 2009:04:05 22:59:24

원래는 저기에 맞는 연회색 치마도 살려고 했으나, 그건 아쉽게도 사이즈가 없었던 터라 결국 아쉽게 오늘은 패스.(그러나 화요일에 동생 데리고 Northbrook Court를 습격할지도 모름ㄱ-)

어차피 J Crew는 학생 D/C(무려 15%)가 먹히는 몇 안되는(?) 매장이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끌고 온 동생의 아이디를 제출하면서도 내 카드로 스윽 긁는 만행을...ㄱ-)v


그런데, 원래의 시작이 있었으니.....

예전에 Martin + Osa에서 연한 녹색의 셔츠가 세일하길래 낼름 집어들고 봤었던 적이 있는데, 사실 제일 사고 싶었던 건 연보라색이었다. 근데 그건 사이즈가 없어서 결국 사질 못했었고, 아쉬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었다.

그런데 오늘 매장에 다시 가 보니 내 사이즈가 딱 하나 남아있더라능ㄱ-!

사실은 이게 망설임없이 집어든 오늘의 첫 지름물......OTL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1 | 0.00 EV | 6.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04:05 23:01:19


하여간 요번달은 이제 그만.....ㄱ-;;;;;;

 

4 0
1 2
블로그 이미지

Born to be cynical.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