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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강림'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7.11.21 거하게 지름 (2)
  2. 2017.02.25 최근 지름
  3. 2009.05.23 또 저질렀다 아하하하하......ㄱ-
  4. 2009.03.04 질렀드아..... (4)
  5. 2009.02.09 청바지 질렀... (8)

거하게 아이뻐 X와 패드프로 10.5인치 256gb 저지름.(.........)
아이뻐 X는 할부, 패드프로는 일시불...(.......)
이걸로 땡스/클스 셀프 선물은 끝.(............)

Posted by 지니양

원래 지름신은 적당~하게 와야 정상이겠지만 본인은 워낙에 한방에 저지르는 스타일인지라...(.....)


근 10년만에 카메라 바꿈ㅋ...(......)

Posted by 지니양



목요일에 저지른 것.
매주 일요일마다 리카와 운동하기 위해 산 마이 새로운 운동기구.(.............)
동생이 예전에 딱 한번 탔던 새것을, 자기거에다 바퀴를 이식하기 위해 홀라당 뽀개버렸기 때문에, 서슴없이 저질렀음. 더군다나 저지른 이후에 테스트 드라이브(응?;;;;)까지 완료.(역시 좀 비싼 건 타기도 편하드라...ㄱ-;;;;)
다만 내일 리카를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나도 프로텍터를 좀 끼고 타야 할듯?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저지른 것들.

City-fit stretch wool bistro pant / 6 / black 가격 $138.00

Stretch wool pencil skirt / 6 / black 가격 $120.00 에서 현재 $80.00로 세일중

Stretch wool two-button jacket / 8 / black 가격 $238.00

+ 세금 + 배송비 다 해서 대략 $510불이었으나, 저 가격 다 주고 산 게 아니고...
25일 Memorial Day를 맞아 20%오프 쿠폰코드를 어디서 얻어와 세금($22.50) + 배송비($18.50)로 도합 $406.10 결재 완료.(.......)





..........................후우.....ㄱ-
내가 미친거졍...... 왜 이런 짓을 하는 걸까영........ㄱ-;;;;;;;
다만 유일한 위안은 한창 살쪘을 때에 비해서 확실히 사이즈 차트의 반은 줄였다능........(............근데 이게 위안 맞나...ㄱ-;;;;)


 
Posted by 지니양

질렀드아.....

일상 2009.03.04 19:32

여름 신발 필요해서 둘러보던 차에 세일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접속한 6pm.

엄마것까지 해서 5개(개당 20불) 지르고 뿌듯....OTL

편하게 질질 끌고 다닐만한 쓰레빠(....) 하나.

살짝 우아하게 신고 다닐 쓰레빠(....) 둘.

멋내고 신고 다닐 쓰레빠(...) 셋.




.................................뭐, Billing은 Bill Me Later와 함께 대략 3개월 후에~(.....)
Posted by 지니양

청바지 질렀...

일상 2009.02.09 16:32

어제 동생이랑 날씨 좋다고 Woodfield 가서 쓰윽 둘러보던 중 유명한 청바지 매장 발견.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잠시 잠깐 눈이 갔던 청바지 한번 입어보고, 그대로 눈 맞아서 지름신 강림.(.........)





.....결국 모 님의 올 한해 충고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분은 내리실 대로 내리신 신년.

이달 책값만 근 100불(리카 홈을 참조하면 더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책 취향...ㄱ-;;;;).

다음달에는 직원이 교육나간다고 하니, 인터넷 마켓으로 질러야 할 게 좀 많고....ㄱ-;;;;

모 드라마시디 숍에는 취향 작렬의 것들이 산을 이루니 어찌 기회를 봐서 지르지 아니할 소냐.....(...........)

.......결국은 다음달도 그지란 소리.(............)
Posted by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