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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saga'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19 으음... 내가 말야...
  2. 2009.05.07 난 이걸 기다ㄹ.....지 않았어!!!!ㅠㅠㅠㅠ (4)
  3. 2009.05.04 자랑스러운 내 자신?....
  4. 2009.04.23 나도 지름에 동참한다 (2)

다 읽은 이후로 허탈해서 얘기조차 안 꺼내려고 했는데....


............왜 유입돼 오는거니?....ㄱ-;;;;









.................ㅅㅂ 내 독서인생(.....이랄것도 없잖아...ㄱ-)의 살짝 오점인 Twilight 시리즈.....ㄱ-

내가 그놈의 뱀파이어 나온대서 '이건 읽어줘야 돼 핥핥' 하면서 읽은 게 잘못이었군.....ㅠㅠ

후배한테 분명히 1권만 읽으라는 경고를 들었음에도 다 읽고나서의 그 엄청난 허탈감이란......OTL


............난 그냥 해리포터 다시 정주행해야겠다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지니양
Twilight 끝!!!!(.........)

사실은 어제 피곤하고 어쩌고 해서 읽지 말고 잘까 싶었으나, 대략 7-80페이지밖에 안남기고 자는 것도 뭐해서 낼름 읽다가 결국은 20여 페이지 남기고 졸아버렸다ㄱ-;;;;;

그래서 눈뜨자마자 나머지 낼름 다 읽었는데 이건 뭐....ㄱ-??





....................난 이딴 결말을 위해 2주간 달린 게 아니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뭘 원한거야?....;;;;;)




..........후우.... 미셸양, 님이 왜 한번 볼거리밖에 안된다고 말했는지 알거 같어....ㄱ-

뭐랄까 이건 아주 용두사미랄까......OTL


........이봐요 아줌마, 일을 이렇게 크게 벌여놨으면 유혈낭자하게 가봐야 될 거 아냐!!!! 버럭!!!!!!

...마음의 독백이 이렇게 튀어나오면 안되지만, 이건 뭐 작가의 의도를 알 수가 없음....(아득!)

나름 마음에 들었던 개그들은 물론 있었으나, 그게 저 용두사미의 느낌을 지워주지는 않는게 씁쓸할 뿐이야ㅠㅠㅠㅠ

그리고 어떻게 거기서 멍청한 멍멍이가 (삐-)한테 (삐-)하게 되는 거냐!!!!!!! 이 절조 없는(...) 멍멍아!!!!!!!!(내가 주인공이라도 욕이 나올거 같아......ㅠㅠㅠㅠ)

거기다 이 책은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어째 하나도 없어.....ㄷㄷㄷㄷㄷㄷㄷ(나름 나 장생족/능력자 매니안데......ㅠㅠㅠㅠㅠㅠ)









.............................................어쨌거나 다 읽은 결론은 이제 느긋하게 내 다른 취미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음....;;;;;(동생이 4권이 내 손에 있던 걸 보고 '누나 진짜 미쳤구나...ㄱ-'라고....;;;;;)

 
Posted by 지니양



..........................이제 Twilight Saga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드아....ㄱ-

드디어 Breaking Dawn의 반(...에 조금 못 미쳤지만 반이라고 우긴다;;;)에 도달하고야 말았다......만, 이놈의 4권 뭐가 이렇게 양이 많은지....ㄷㄷㄷ

4권 모두 좀 두꺼워서 하드커버 책인지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주변에 paperback으로 산 사람의 말에 의하면 어쨌건 paperback도 무진장 두껍다고....OTL(그 중 4권이 제일 두껍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제 슬슬 결말을 보일 때가 되긴 했는데, 설명 시점(및 관점)이 이렇게 바뀌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스테파니 아줌씨....ㄱ-? 4권 읽다가 살짝 좀 지루합니다?ㅠㅠ

뭐 어쨌건 리카언니와 만나기로 한 8일까지는 다 읽고 넘길 수 있을 것 같음.(사실 10일까지 완독하자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10일에 출장이라설...ㄱ-;;;)

4권 다 통틀면 근 2500페이지쯤 될텐데 이걸 2주 안에 꾸역꾸역 다 읽고 있는 내가 참 자랑스럽.............(.........................................)

 
Posted by 지니양






.............................................................Twilight Saga.

...................OTL


이 나이에 읽을 거 없다고 이렇게 낼름 질러버릴 줄이야........ㄷㄷㄷ

읽고 싶은 미국 책은 해리포터 이후로 하드커버 양장본 꼬박꼬박 질러주셨으나(이게 돈이 좀 세지만 퀄은 paperback과 비교가 불가능하다규...ㄱ-) 이번에는 아마존에서 눈 딱 감고 4권 세트로 46불에 결재.........(휴우....ㄱ-;;;;)

그나저나 이 4권 박스세트는 아마존밖에 없는지, 가격 비교를 위해 보더스를 찾아봐도 없더라ㅠㅠㅠㅠ(어쨌든 책 4권 전부해서 원가 75불이던가 하던데.......;;;;)

사실은 한국에 갔다오며 비행기 안애서 영화 리스트를 좌르륵 내놨는데, 나의 흥미를 자극한 게 바로 Twilight-_-;; 결국은 그놈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사실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도 슷토뤼가 있으나 여기서는 패스...ㄱ-) 스크린을 꾹 눌렀고, 상영 내내 조낸 즐겨버렸다는....ㄱ-

그래서 인터넷 급 조회해 본 결과, 해리포터 살 때처럼 완결 안 난 게 아니고(.....) 깔쌈하게 작년에 완결이 났다는 사실까지 알아내고 어제밤 급 카드결제 완료...........OTL

그리고 이미 이 시점에서 출장 다녀오면서 구입한 강각의 레기오스 1권은 벌써 완독.(................그리고 2권부터 구입할 의사 거의 없음ㄱ-;;;; 랄까, 2권 이후에 내용이 더 재밌다고 나를 자극해주면 살 의사도 있지만...;;;;)


...........................자, 리카언니.... 나랑 언제 접선할라우?ㄱ-;;;;;


 
Posted by 지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