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그동안 굉장히 정(...이래봤자 3년치의 악몽뿐.)들었던 얼음집을 떠나 네이버를 전전하다, 친구 루뎅의 권유로 드디어 이곳에 정착했다.

집에서 포스팅질도 안되는 얼음집에, 정 안가서 버려버린 네이버.

여기서는 조금이라도 더 정을 붙일수 있는지는 역시 미지수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파랗게, 그리고 푸르게. 그렇게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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