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1'에 해당되는 글 9건

게임/Final Fantasy XI
1. 지난 첫 재배때의 기록 (날짜 기억 못함;)
Reinia
64 Sharug Greens (225Gil each) = 14400Gil
47 Azouph Greens (225Gil each) = 10575Gil
30 Water Crystal
Total 24975Gil

Seien
66 Sharug Greens (213Gil each) = 14058Gil
40 Azouph Greens (213Gil each) = 8520Gil
32 Water Crystal
Total 22578Gil

Ina
35 Sharug Greens (213Gil each) = 7455Gil
62 Azouph Greens (213Gil each) = 13206Gil
21 Water Crystal
Total 20661Gil

*첫 투자 내역
Brass Flowerpot 30개 x 1000Gil = 30000Gil
Wildgrass Seed 30개 x 325Gil = 9750Gil
약 4만길 투자 해서 2만8천길 남김.(오예 시작 좋고...ㄱ-!)



2. 오늘(11월 19일) 1시경 Lightday 만월 100% (조금 노려봤으나 실패...ㅠㅠ)
Reinia
54 Gysahl Greens (17Gil each) = 918Gil
9 Sharug Greens (225Gil each) = 2025Gil
8 Azouph Greens (225Gil each) = 1800Gil
15 Zegham Carrots (452Gil each) = 6780Gil
8 Wind Crystal
Total 11523Gil

Seien
8 Gysahl Greens (16Gil each) = 128Gil
8 Azouph Greens (213Gil each) = 1704Gil
22 Zegham Carrots (427Gil each) = 9394Gil
49 Wind Crystal (.....OTL)
Total 11226Gil

Ina
37 Gysahl Greens (16Gil each) = 592Gil
11 Sharug Greens (213Gil each) = 2343Gil
34 Zegham Carrots (427Gil each) = 14158Gil
11 Wind Crystal
Total 17453Gil

*투자 내역
Wildgrass Seed 30개 x 325Gil = 9750Gil
약 만길 투자해서 3만길 남김.(.....만월인데 쪽박이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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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Final Fantasy XI
정말 간만에 쓰고 있는 파판11 이야기.

1. 어제 부로 나이즐섬 어설트 60층 클리어.
다만 내가 화요일에 몸이 안좋아서 빠졌더니, 고정 멤버들은 이미 60층을 클리어해버렸고, 리카언니는 적마 무기까지 먹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남아있더라는....ㄱ-;;;

어쨌든지간에, 금요일(어제)에 고정으로 뛰도록 되어 있었으나, 리카언니는 인터넷 상태가 무진장 좋지 않았던 데다가, 소주는 어디론가 튀었고, 60층을 클리어해야 하는 건 칼아죠씨와 나 뿐...OTL

LS멤버들을 모아(멤버 모으는 와중에 팝하셔서 친히 쯔리 당해주신 지원님 감사ㄱ-;;;;) 가려고 하는데, 칼아죠씨 hp가 쥬노...;;;

결국 다른 캐릭터로 오셔서 무난하게 60층 클리어. 단, 오늘도 방어구 노드랍.(......) 그래서 60층 보스 깨자 나온 건 백마 Mythic Weapon Werebuster.(.....나올 거면 적마나 좀 나오지...ㄱ-;;;) 백마 weapon은 아무도 필요하지 않다길래, 내가 낼름 먹었다;; 그냥 지원님 드릴걸 그랬나?;;;;


2. 어설트 끝나고 렐릭 NM잡으셔야 한다는 엘로네님 따라 루페제 평원으로 이동.

원하시는 렐릭은 나이트용 방패 Aegis.


잡아야 하는 것은 바로 이놈.


그리고 15분이 채 지나지 않아 우리는 전부 캐발렸다.....ㄱ-

.............왜 이눔이 렐릭NM인지 뼈저리게 느낀 순간....ㄷㄷㄷ(캐발림 인증샷 추가 했음....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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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어제 파티(게임이다-_-) 도중 네이버를 잠시 클릭했는데, 이런게 뜨더라.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총정리.

파판11 플레이어로서 얼마나 총정리를 잘 했는지 보고 싶어 갔더니 이게 왠....

내가 발로 써도 더 잘 쓰겠다.

물론 내가 파판 1부터 6까지는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뭐라 크게 말을 할 수는 없다지만, 9 이후부터 써진 악평과 11편에서 보여준 악평의 끝.... 살짝 열이 받게 만들더라. 특히 플레이 해보지도 않고 써댄 11편의 '월드컵 기간이라 묻혀버렸다'는 한국내의 사정일 뿐이지, 일본의 현지 사정도 뭣도 아닌데.

파판팀은 각개 제작팀이 다르고, 패럴렐 월드를 지양하는 것도 아닌 만큼, 스토리, 플레이 시스템, 몬스터, 캐릭터들이 전부 다를 수밖에 없다. 시스템이 유저와 친하지 않다라는 이유로 악평을 받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RPG의 특성상, 시스템은 가면 갈수록 익숙해지도록 되어 있고, 내가 플레이 했었던 전작들을 죄다 비교해보면 어딘가는 '스퀘어 에닉스 다운' 면모들이 하나 둘씩은 꼭 숨어있곤 했다.(솔직히 그걸 찾는게 내가 플레이하는 스타일이자 즐거움이기도 했고)

특히 시스템이 전작들과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는 파판11은, 온라인을 지표로 하여 파판의 또 다른 세계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내고 있기까지 하다.(언어의 장벽때문에 입문의 벽이 좀 많이 높긴 하지만...) 국내에 거의 소개조차 않았다고 해서 SE가 말아먹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아야 할 이유따윈 아무데도 없다.(지금은 막 항의하니까 희대의 문제작이란 말은 고쳤으나, 평은 아직도 악평이다.)

최소한 평을 하려면, 한달이라도 좋으니 제대로 바나딜에서 살아보고 평을 해라.
물론 다른 시리즈들 클리어라도 해보고 11과 비교해봐라.(본인이 잡지 기자라고 하니까-_-)


틀릴 수밖에 없다.


SE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바보가 아니니까.
당신이 그 게임들 다 클리어 하는 날에나 알게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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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며칠 전에 일본 서점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잠시 들렀었더랬다.

그 몇주 전, 흥미 만빵의 어느 님의 포슷힝(요기)때문인지, 슬슬 지름신이 발동하시기도 했고.....ㄷㄷㄷ

덤으로 거기에서 당당히 없는 앨범을 오더하시는 소녀를 본 지라, 결국 같이 지름신 발동......ㅠㅠㅠㅠ

지름 품목은 다음과 같....

1.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 1-2 (무려 문고판이란다......OTL)
요기의 링크를 따라가보면, 어느 님께서 네이버에 구구절절 알기 쉽게 실제 히타이트와 하늘은 붉은 강가의 인물구도를 분석해주셨더랬다. 즐겁게 읽기는 했는데, 문제는 마지막에 튀어나온 저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ㅠㅠ 게다가 무려 남주의 필살 어린왕자 뽀쓰에 넘어가 결국 오더장을 묵묵히 적는 사태가.....ㅠㅠㅠㅠ

2. W Juliet II 1-2 (아놔.... 왜 이건 서점에 미리 안들여놨던건데ㅠㅠ)
예전에 굉장히 재밌게 봤던 W 줄리엣 후속작. 비록 요새 작붕이 심각하게 되고 있기는 하지만....ㅠㅠ 의외로 여기 나온 남주가 취향 제대로 작렬이라(.....) 기대감에 어쩔 수 없이 또 오더장 ㄱㄱㅅ.....

3. Final Fantasy XI アルタナの神兵 Original Soundtrack
파판존 카게오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제대로 낚인 케이스. 알타나의 신병(북미 Wings of Goddess라고 명명) 확장팩 인스톨 이후 캠페인을 비롯, 과거 지역에 몇번 가보지는 않았으나, 음악만은 귀에 익숙하면서도 신선해서 결국 낚여버렸다. SE가 사람 제대로 낚는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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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현재 Final Fantasy XI에서는 할로윈을 앞두고 약 2주 정도간 Trick or Treating을 게임 내에서 실시하고 있다.

마을의 변장(-ㅅ-?;)한 NPC들에게 sweets, 이른바 과자 종류를 건네면, 랜덤하게 Trick Staff, Trick Staff II, Pumpkin Head, Pumpkin Head II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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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네가지의 장비를 한 채로 다시 한번 그 변장한 NPC들에게 과자 종류를 건네면, 또다시 랜덤하게 Treat Staff, Treat Staff II, Horror Head, Horror Head II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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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위의 모든 장비들이 발군의 성능을 자랑하는 것들은 아니지만, 왠지 저 스태프들에 걸려있는 워프 마법이 요새 넘흐넘흐 귀해진 것이 사실인지라 나도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얼른 겟....;;(그래봤자 Treat Staff II에 걸려있는 워프 마법은, 대략 1주일에 한번 꼴로만 쓸 수 있다.....orz)

......근데 저 Horror Head II에 걸린 Enmity +50 한번 날 잡고 실험해볼까?;;;;(왠지 몹이 나만 절랭 미워할 거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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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짤방은 지니짱이 저 위의 장비를 장착했을때의 대두 사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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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로 몽둥이질을 하게 되는 Hexa Strike. 백마만 쓸 수 있다.



길었다..... 약 4년......orz

드디어 한손곤 스킬에서 백마만 쓸 수 있다는 화려한 Hexa Strike를 배웠다ㅠㅁㅠ!

근데 안습이다........;;;;

보야다 위층 호수쪽에 갔더니 완전히 잠겨버렸......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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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랄까, 이건 뭐 점점 할게 많아지는 게임이 돼놔서 원.....;;;
(그래서 결국 크게 몇가지로 분류해버렸다....orz)

1. 레벨업
가장 중요하지 싶다...만, 일단 적마 75를 연내에 찍을 계획이다.(현재 52이니, 그렇게 멀지 않은듯ww) 다만, 지금의 걸림돌이라면 역시 AF. 망할.... 왜 도대체 소수퀘가 엘딤에다가, AF3의 NM은 요새인거냐.....orz(백마할때 요새에서 코퍼때문에 치를 떨었다....ㅠ_ㅠ) 조만간 이것은 리카짱을 납치해 요새 키토리와 다크스파크를 한번에 해결할 예정. 이후 적마 75 찍으면 바로 닌자 37까지 레벨업 돌입해서 적/닌으로 놀러다닐테다-_-!(백마 버려버려~~)

2. 미션
최근 PM을 무리해서라도 강행하는 이유는 역시 림버스와 부수적으로 클리어하면 주어지는 보상때문이 아닐까 싶다.(나도 라쟈스 좀...ㄷㄷㄷ) 그리고 4년간 플레이하면서도 ZM 역시 클리어하지 못한 것도 있어서 좀 부끄럽다;;;; 이것 역시 올해 내에 두 확장팩 미션 모두 클리어까지 가볼 예정.

3. 어설트
현재 위의 강행군을 하면서도 재미가 들린 어설트 때문에 내 하루 일과는 그야말로 모두 파판에 투자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정도.....orz(뭔가 폐인틱하다;;;) 현재 레벨이 PFC이라서 어디 명함도 못 내밀지만, 되도록 이것도 빨리 올릴 계획. 다만, 몸 힘들고 고달프면 제일 먼저 빼트릴 생각.

4. 합성
계속 올려야지 올려야지 생각만 했지, 선뜻 올리기가 힘들었던게 합성. 연금이 84인지라, 어지간한 생필품은 죄다 만들어낼 수 있고, 대부분 그런 생필품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서도, 정작 스킬업에 쓸 자금이 없어 끝을 못 보고 있으니.... 100까지 가려면 아무래도 3백만 이상은 필요할듯 싶은데, 돈이 없다.....ㅠ_ㅠ 최대한 생필품으로 자금을 뽑아, 후다닥 올려야 할듯.(아우... 오늘 만월인디......orz)

5. 장비
서켓링, 아스트랄 귀걸이, 몰다바이트 귀걸이(하필 R/E), 백마 AF2 몸통, 각종 속성 HQ 스태프들........(ㄷㄷㄷㄷ) 그리고 대망의 크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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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최근 파판에서는 미션에 치중하고 있다.

특히 뒤쳐졌던 지라트 미션(이하 ZM)과 프로매시아 미션(이하 PM)이 시급해, 미션 클리어가 필요하신 분들과 팀을 이루어 미션을 진행중이다.

현재 ZM은 간신히 석비순례를 끝내고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중.(가동되는 직업이 백마뿐이라 NM을 혼자 잡을 수가 없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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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 석비순례 중. NM이 덤비는 곳이 있는가 하면, NM이 없고 그냥 길찾기가 오래걸리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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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비순례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다.(Ifrit's Cauldron)




PM은 대망의 디아보로스를 때려잡자마자 응룡전 도전하여 바로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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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보로스를 잡기 전 LS원들을 도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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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룡전 가는길. 적마로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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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룡전 가는 길. 길을 몰라 팀원들을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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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룡전.

디아보로스전은 흑마(레벨 43이라 가능했다)로 참전했고, 응룡전에서는 레벨이 좀 많이 모자란 적마(마찬가지로 레벨 43)로 참전.

디아보로스전에서는 바이오 슬립 데미지때문에 한번 누웠는데, 응룡전에서는 레벨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쉽게 잡았다.(러블리 컨버트와 리후레ㅠㅁㅠ)

그리고 그 다음날 또다시 졸린눈 비비고 일어나 예배당을 갔지만, 이때에는 긴급 멘테때문에 타임아웃되어 로그아웃됐다. 결국 다음날 다시 졸린눈 비비고 일어나 예배당 가서 바로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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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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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Fomor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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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열 둘이 늘어져있는 곳. 그러나 달려들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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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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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을 다굴중. 그러나 이 NM을 치면 바로 그 열 둘이라는 숫자를 자랑하는 해골 NM이 옳다쿠나 하고 달려든다.


예배당은 적마나 흑마의 레벨이 안되어 할 수 없이 백마로 가야 했으나, 다음에 있을 50BC는 적마로 참전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적마 레벨업 중. 최근 2주간 레벨업을 한 결과, 39에서 48까지 올리는 쾌거를 기록. 올해 안으로 75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그리고 이후에는 백마를 버리고 적마로 다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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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2차 시도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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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시도의 멤버들. 오늘의 헬퍼는 코샨님, 세리스님, 제니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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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 정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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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 정비중.(그리고 타루는 작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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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클리어. 길었다 예배당......;;;


오는 금요일에는 PM5-1과 5-2의 프로미본 바즐 진행 예정.
클리어때까지 PM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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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해보고는 싶었으나, 마법을 몬스터로부터 쳐 맞아가며(....) 배워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생존법칙(...응?;) 때문에 퀘스트를 시작하기도 꺼려했던 청마도사를 시작.

직업 퀘스트를 주는 NPC 아저씨에게 안 바쳐도 될 2천길 바쳐가며 간신히 청마도사 획득......에 좋아했으나, 이건 또 뭐야....

마법을 세팅할 수 있는 건 한정되어 있고, 직업 체인지 할때마다 세팅을 해야 한다고?;;;;

..........근데 우리 지니짱 청마할때 왜이렇게 귀엽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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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법을 캐스팅하는 지니짱

지니는 청마법 '와일드 오트'을 캐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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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법 와일드 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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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오트 발사~!!!

지니의 청마법 '와일드 오트(Wild Oats)' 발사!!!
(와일드 오트는 만드라고라에게서 배우는 초급 청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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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법 '화분' 캐스팅 중!

지니는 청마법 '화분(花粉)'을 캐스팅합니다.
(화분은 벌들에게서 배우는 초급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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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적용되었습니다. HP를 채워줍니다.

지니의 청마법 '화분(花粉)' 적용!
지니의 HP가 채워집니다.


.............뭐, 지금 현재는 저 두가지 마법 이외에, Metallic Body, Cocoon, Power Attack, Queasyshroom, Sandspin, Foot Kick, Sproutspin, Sheep Song을 배운 당당한 청마 레벨 10인 것이다.(.......어이, 적마 만렙은 언제?;;;;)




참고로 적마는 요새 이러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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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LS의 최대 폐인 Tiff님과 Caps사마와 같이 파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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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미짱~

마이 펠로우 고냥마마 피미짱~>ㅅ<
심심하면 꺼내서 적마와 같이 레벨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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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to be cynical.

지니양